치료후기

의외로 점수 잘 주는 관객 많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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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병철 작성일19-03-12 15:04 조회3,13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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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서바이벌이나 재난, sf 이런류 좋아해서 거의 다 보는 편인데요.

 기대를 안하고 보는게 가장 큰 재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.


 버드 박스 도 생각보단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인지 좀 실망했고,

 미드 기묘한 이야기 역시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인지 꽤 실망했는데...


 정말 눈꼽만치도 기대안한 인더 더스트(2018)  Just a Breath Away, Dans la brume

 이 영화가 의외의 몰입감과 재미를 주네요.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

 제 기준에 재난영화에서 왜 이런일이 발생했을까? 라는 의구심만 떠오르게 하는 영화보단

 상황상황들이 적절한 긴장감과 적당한 개연성을 가지고 의구심이 날 겨를이 없게 만드는 영화가  좋아보입니다.

 설정이 좀 어설픈게 존재하더라도 그걸 상쇄할만한 요소가 있어야된다. 머 이런 입장이지요.

 
 평점이나 다른 분들의 평가를 아예 신경 안쓸수는 없는데, 확실히 자기만의 묘미나 주관을 가지고 보는게 최고인듯해요.

 분위기에 휩싸여서  의외로 점수 잘 주는 관객도 많고 또 점수 안 주는 관객도 많네요. ^^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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